스님의하루

2020.8.3 온라인 경전반 점검회의, 공동체 공청회
“제가 벌에 쏘여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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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참모습

본문의 스님 말씀 중
'제가 내일 당장 양복을 입고 무대에 선다고 해서 즉문즉설을 못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걸 보고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스님께 통일부 장관으로 입각 제안이 온다면 양복 입고
마지막 원을 이루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2020-08-05 17:47:02

보름달

아름답다는 말뿐...... 할말을 잃었슴다!
마지막 달님 사진이 너무 아름답잔아요!
큰스님 덕분에 멋쮠 "달님과 먹구름 낀 밤하늘"예술사진 구경잘햇슴다.
항상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들 사진속에 담아 구경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2020-08-05 16:36:41

무량상

우리가 어떤 삶을 사는냐가 중요하다.
감사합니다,

2020-08-05 16:28:56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명확히 정리가 된 느낌이네요

2020-08-05 16:27:36

자재왕

스님이 안계시면 정토회는 어떻게 되나? 하는 의구심을 많이 갖게 되는데 정토회의 취지를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020-08-05 16:09:29

실상

스님이 필요하지 않느냐란 질문에 단호하게 필요치않다. 스님이 필요하단 생각이 관습에 얽매인 것이며 수행자의 관점이 아니라고하셔서 뜨끔했습니다. 내마인드도 낡았구나.

2020-08-05 16:05:19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8-05 15:49:23

김애자

저는 효과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어떤 삶을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2020-08-05 15:47:36

묘광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두가 덕분입니다.
법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서원합니다.

2020-08-05 15:04:59

김선화

스님이 안계셔도 잘 돌아가는 정토회가 되겠네요
복도 많으신 정토회
모두가 스님께서 바르게 부처님가르침을 행하신 덕분이네요

2020-08-05 13: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