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른사람으로 삶에 어려움을 겪는듯 합니다. 상대방도 나로 인하여 힘들어 하겠지요~
서로 화합하면 좋은데 자기만 옳다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 비우기가 많이 힘들어 스님의 말씀대로 세번째인 하라는대로 하면서 육체는 힘들어도 맘이 편안하려 합니다. 말씀 잘 읽고 수행자라 되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3 09:13:24
금강상
세가지 방법 중 그 어떤 것도 실행하지 못하여 관계의 단절을 거듭하며 살아온 저는 수행자가 아닌 불자로서 기도를 했나봅니다. 신도가 아니라 수행자로서의 자신을 놓치지 않고 살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