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31 금요 정기법회
“잘해주니까 저를 만만하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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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령

가장 쉬운길이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나를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인듯합니다.
내가 주인이 되기위해 나를 내려놓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2020-08-03 20:39:08

윤영화

상대에게 맞추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많이 어려울것 같아용 ㅎㅎㅎ

2020-08-03 16:50:43

장마철

정토에서 숙식하면서 있는분들은 차라리 머리를 깍고 중이 되는게 나을듯, 머리기르고 법복입는것처럼 어색한것도 없는듯

2020-08-03 15:29:29

이현

수행자는 어려운 길을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장 쉬운길을 가는 것이라고 하시네요...저는 출가 수행자입니다.

2020-08-03 13:02:36

송미해

쉬운길이 있다는 걸 알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03 11:22:52

최선웅

이러다 나중에 내 목숨을 내 놓으라고 하면 목숨까지 내 놔야 하나요? 물론 극단적인 비약이긴 하지만...

2020-08-03 09:59:00

최선웅

그런데 수행이라는 관점에서 그렇게 100% 다 맞춰주면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아무리 수행자라도 해도...

2020-08-03 09:57:59

이효주

수행은 "내가 맞추는것"이라는 스님말씀을
실천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깨우침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0-08-03 09:16:20

세맘

누구나 다른사람으로 삶에 어려움을 겪는듯 합니다. 상대방도 나로 인하여 힘들어 하겠지요~
서로 화합하면 좋은데 자기만 옳다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 비우기가 많이 힘들어 스님의 말씀대로 세번째인 하라는대로 하면서 육체는 힘들어도 맘이 편안하려 합니다. 말씀 잘 읽고 수행자라 되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3 09:13:24

금강상

세가지 방법 중 그 어떤 것도 실행하지 못하여 관계의 단절을 거듭하며 살아온 저는 수행자가 아닌 불자로서 기도를 했나봅니다. 신도가 아니라 수행자로서의 자신을 놓치지 않고 살피겠습니다

2020-08-03 06: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