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의 삶은 그 동안 바깥으로 향했던 에너지를 자신의 내면으로 바꾸게 될 것 같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31 12:11:44
정주현
제가 한두번 가봤던 운문사를 방문하셨다니 괜히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스님의 말씀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생각할 수 있겠다 다시 한번느낄 수있었습니다. 앞으로 코로나로 인해 우리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지겠지만 그에 또 적응해서 잘 살아가야할거 같습니다.
2020-07-31 11:46:53
박순우
스님 그림자 따라 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0-07-31 11:31:46
유재학
우리가 비대면으로 소통하는것이 문자라는 법문에 아그렇구나 하는 마음입니다
한발 앞서가는 정토회에서 온라인으로 수행법회 불교대 경전반 행복학교등
모든게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계기가 도는것 같습니다
스님 잘들었습니다
2020-07-31 11:25:55
박지영
스님의 하루 잘 보고 있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미소짓게하고 두북수련원의 아련한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과 또 봉사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아이들 위한 프로그램 만들어 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부처님 삶을 느낄수.있게 해 주고 싶어요^^
2020-07-31 11:21:05
운정
화려하지는 않지만 좀 느리게 가더라도 멀리 가는 정토회가 되길 바랍니다. 스님의 혜안과 지혜의 말씀도 최대한 길~게 오래오래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뭔가 바라는 마음은 괴로움의 씨앗이지만 그래도 스님의 법문을 오래듣고 싶은 바램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2020-07-31 11:18:21
엄옥순
항상 활동 프로그램 을 읽고 했는데 스님의 생각 모든활동의 틀이 정교 함이 가슴이 울림이옵니다.
감사.
2020-07-31 11:17:34
우종백
스님의 일상과 즉문즉설을 읽는것도 이제는 일상화 되었네요
글자 크기 조절이 가능하니 일키도 편합니다 책자는 모두 글씨 크기가 작아서 잔뜩 쌓아만 놓고 읽기를 주저하고 있지요 책은 스님 설법 만큼도 못읽어요 책을 많이 읽는것 보다 스님 말씀이 훨씬 와닿으니 좋습니다
스남 오늘 하루도 건강하십시오
나무관세음보살
2020-07-31 11:00:58
겨울빛
새시대 수행법 이지만 각자 자기집안에 법당 하나 생기는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티벳 라닥 몽골가면 각자의집안에 법당은 있는 문화권이 부러웠답니다. 저는 미국살때 삼우스님 수행방식에 따라 했는데 아주 좋았어요.지역이 멀다보니수행일지를꼭써야했구요. 25년전 입니다. 그후 지금까지 계속하는삶. 정진하는삶은 인생보물인듯합니다. 수행일지추천해요.감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