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평등’이에요”
스님께서 항상 자주 하시는 말씀 오늘 한 번더 새겨 듣습니다.
2020-08-02 00:20:48
차영호
감사합니다
^^~~~♥
2020-08-01 09:26:15
무승화
인간이 동물보다 발달된 대뇌의 작용으로 인해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부정적 요소들, 곧 "허위의식"에서 깨어나 "모든 존재는 다를 뿐"인 평등의 본질을 인식하는 깨어있어, 성내고, 짜증내고, 미워하고 욕심내는 것에서 벗어나는 거, 그게 어리석음임을 깨우쳐서 나 개인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자연과 공생존 하는 길임을 다시금 확인하며 감사드립니다.
2020-07-31 22:58:37
이선애
내가 바뀌려면 까르마를 이겨내야한다 명심하겠습니다
2020-07-31 19:57:18
큰바다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기..
고맙습니다.
2020-07-31 18:30:38
송미해
과거의 상처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여기 깨어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31 13:23:28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7-31 11:55:36
실상
'실제로는 인간이라는 게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한 마리 토끼 같은 존재입니다. 이것을 자기가 일상에서도 늘 자각하고 있으면 비굴해지지도 않고 교만해지지도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본래 우열이 없기 때문입니다.' 참 좋은 말입니다.
본래 자신에게 과대망상하고 허위의식에 가득차서 차별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토끼인줄알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