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으로만 접근하면 하나님을 믿느냐 부처님을 믿느냐가 상충될 수 있는데, 나의 무지를 깨우쳐서 해탈을 하겠다는 관점을 분명히 하면 상충될 게 하나도 없어요.] 윤리와 계율문제가 어렵네요‥ㅜ윤리를 넘어서는 것이 종교의 영역인가요? 그래도 보편타당한것이 윤리인것이고 보면,종교도 그 윤리의 벽을 넘어서긴 어려울듯 한데요‥화두로 두고,스스로 깨쳐보겠습니다~
2020-07-21 02:19:10
굴뚝연기
이번엔 덩쿨을 다같이 베셨나보네요‥다행입니다^^ […여기서 ‘외도’라는 말은 다른 종교를 뜻하는 게 아니라 ‘정법이 아닌’ 이런 뜻입니다.…이 문장은 원래의 정신을 정확히 표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가 다른 종교를 존중한다는 미명 하에 수행자가 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을 포기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
2020-07-21 02:09:52
김성담
네
2020-07-20 21:57:52
최윤정
저는 혹가다 화가 심히날 때 욕하는 업식이 있는데 명심햇니 계율을 잘 지키겠습니다.
날 마다 감사합니다.
2020-07-20 12:54:36
보각
스님께서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깔끔해진 느낌이 듭니다.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0-07-20 11:25:34
박지원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0-07-20 10:40:16
김미라
나의 무지를 깨우쳐서 해탈을 하겠다는 관점을 분명히 하면 상충될 게 하나도 없다는 말씀에 숙연해집니다.
2020-07-20 06:18:41
실상
수계자의 서원이라는 오계의 구체적인 실천행위에 대한 약속이 새로 생기는군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