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마음을 내려놓고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내겠습니다.
모든 괴로움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알아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1 09:19:12
현광 변상용
'다 여물어 가던 옥수수는 고라니가 깔끔하게 먹고 갔습니다.'
스님의 하루 만드시는 분 글 솜씨도 너무 멋집니다. 매번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특집을 한번 마련해 주세요~ ^^
2020-07-20 11:09:05
실상
늘 부탁하려고 연락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거절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거절하지 않을 만큼 연구를 하지않았으며, 상대는 제맘대로 선택할 권리가 있음을 간과했구나 깨닫습니다.
2020-07-19 13:50:50
김인정
오류는 제삶에 큰 아픔을 줍니다
투병중 스님말씀에 위로받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9 11:44:29
송미해
수박도 심으셨네요
밭에서 과일을 보니 반갑네요
고맙습니다.
2020-07-19 09:47:11
이필남
우리들의 업장이 얼마나 깊고 두터운지 알겠다싶다가도 사라져버리고 식을 조금 바꾸었다싶다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 일쑤입니다.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2020-07-19 06:32:33
굴뚝연기
[… 우리가 너무 오랫동안 이런 인식상의 오류에 젖어서 살아왔기 때문에, …그래서 연습을 좀 해야 합니다. 습관화되어 있는 것을 바로 잡아야 돼요. 이것을 ‘업장을 소멸한다’ 이렇게 부릅니다. 업장을 소멸하려면 연습이 좀 필요합니다.]
[ 이치를 알아도 실제로는 잘 안 되기 때문에…그래서 깨어있기 연습을 자꾸 하다 보면 조금씩 개선이 됩니다.]
2020-07-19 03:30:42
민수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
2020-07-19 01:38:14
유정
스님의 강의를 통해서 그동안 마음공부 참 많이 되어서 한줄 올려봅니다.
스님강의는 인생을 사는데 깨달음도 주지만 너무 쉽게 풀이하시는데요.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게 되지 않으니 인간인것이지요 ㅎ
불필요한 걱정이 떠오르면 알아차리는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