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13. 온라인 행복학교 2기 입학 특강
“다른 사람의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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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상

스님 저도 무의식적으로 남을 비판하는 생각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어쩌면 왕따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에 대한 비판도 각오하고 있지만 일에 있어서는 제 의견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아집과 고집을 내려놓고자 오늘도 기도합니다

2020-07-16 06:52:25

구나현

스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저절로 마음이 밝아집니다
눈치보는 것이 나쁜 줄만 알았는데ᆢ타인에 대한 배려라는 걸 새롭게 알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7-16 06:26:27

실상

착해보이는 질문같지만 욕심투성이다는 일침이 딱 정리가 됩니다. 옛적 내모습이 떠오르며 상대의 눈치살피지 않고 칭찬의 노예로 살았던 때가 떠오르네요. 할말은 거침없이 하되 비난받을 각오를 하니 노예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진 느낌, 당당해진거 같아요. 아직도 칭찬에 약하니 이 연습은 진행중이네요.

2020-07-16 06:16:56

김은경

행복학교 참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6 05:14:32

굴뚝연기

[부처님의 가르침에는 사람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하는 많은 노하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 좋은 내용들이 너무 불교라는 종교의 형식 속에 갇혀있다는 점이 항상 안타까웠습니다.]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는 이 좋은 방법들을 누구나 다 알게 할 수는 없을까?'] 마치 부처님의 독백같으시네요^^ 남의눈치를 지나치게 보는것이,주인이 아닌,노예의 삶이란 말씀세깁니다!

2020-07-16 03:28:09

나의엽

엉뚱한 곳에 언행일치 갖다 붙여서 죄송합니다.
본인은 떡검생활을 오랜시간 해오며 거짓과 타인을 죄없이 기소하고 재판에 회부해오며 양심의 가책을 고물상에 팔아 넘긴지가 이미 오래됩니다.
오로지 떡검 조직속에서 배우고 익힌것은 "달면삼키고 미련없이 쓰면 뱉어 버리자!" 입니다.
오랜시간 동안 타인을 이용 가치로만 생각해온 습관이 몸에 익어 배었습니다.

2020-07-16 01:19:01

나의엽

책임을 회피하는 인연과보는 더욱더 나쁜악행
본인은 대한민국의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으로서
타인의 휴대폰해킹 행위정도로 불이익을 받지도 않을 뿐더러 어떠한 책임을 짓지 않아도 됩니다.
대한민국의 법조계 판사 검사는 무소불위의 조직으로 어느 누구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합니다.
성매매와 개인정보보호법위반 정도로는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못하는 바이며 당당하다.

2020-07-16 01:12:35

이은숙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타인은 크게 나에게 관심을 크게 두지 않는다는 생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보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며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자유를 누리겠습니다.

2020-07-15 23:49:30

세숫대야

누구나 다인을 의식한다

2020-07-15 23:46:41

이창림

감사합니다
종교의 벽도 허물고 불교의 벽도 허물고 모두를 행복과 자유의 길로 안내해 주시는 법륜스님의 자비심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5 19: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