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12. 온라인 수계식 불교대학 졸업식, 일요명상
“노동으로부터 진정 자유로워지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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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리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사는 삶을 위해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4 13:43:00

무재칠시

항상 감사하며 존경합니다. 내 마음의 등불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꺼지지 않게 방법을 일러주시는 큰스님, 큰스님 주위에서 묵묵히 일과 봉사에 정진하며 수행하고 계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복 되고 의미 있는 삶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성불하십시요.

2020-07-14 13:40:03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0-07-14 13:26:51

보리수

봉사는 사랑의 표현이다. 계산하는 마음만 싹 지우면 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4 12:41:51

선등

수행자의 길을 놓지 않고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조그마한 일 해놓고는 큰 봉사했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봉사활동을 제일 많이 하시는 분은 지도법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스스로 모범이 되시니 안따를 수가 없네요.
항상 스스로 법문이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0-07-14 12:21:36

이미은

지금을 인식해서 살아보겠습니다^^
노동과봉사가 마음먹기달린거란걸 알았네요ㅎ
스님감사합니다^^

2020-07-14 11:12:12

김진옥

잘보았읍니다.

2020-07-14 10:29:18

이영선

스님 감사합니다

2020-07-14 10:07:22

박혜선

스님. 감사합니다. 요즘 며칠동안 힘들고. 아팠는데..
스님법문과 박원순시장님. 가족과 그리고 영가천도를. 하셨다는 글에. 너무 너무 많이. 편안하고 눈물이 납니다.나라일을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 일하시는. 옳고 바른 일을 하시는 분들은. 휴식처가 필요하고 안식처가 필요하고 .시민을 위해서 한결같은 길을 가는 분들은 심적으로 많이 정신이 아프다는 생각에

2020-07-14 10:04:41

이은숙

소박하게 겸손하게 그리고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명상도 과거 미래로 드나드는 생각을 잡고 지금 일어나는 일에 집중하고 알아차리겠습니다.

2020-07-14 09: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