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깨달으면 아무문제가 없다고 고정불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한결 같지 않기에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사향사과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듯 합니다. 꾸준히 연습하고 알아치리겠습니다.
2020-07-14 08:36:40
묘향화
법명을 받았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내가 나의주인으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겠읍니다 오계를 잘 실천하겠읍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발원 드립니다
2020-07-14 08:28:08
문병식
가르침에 손과발이 되어 움직이겠습니다.
2020-07-14 08:14:34
실상
나는 어떤 주인인가? 를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스님이 하신 말씀
"인류문명의 과제를 해결하는 주인이고,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내는 주인이고,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주인"으로 살아라.
사명을 가슴속에 새겨 세상에 휩쓸리고 업식에 헤매일때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2020-07-14 06:22:03
굴뚝연기
아!영가등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반대로 번뇌가 일어났다는 것은 벌써 진실에 깨어있지 못하고 어떤 환상에 사로잡힌 상태라는 것을 뜻합니다. 즉 헛것을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어쩌면 0.1%도 안 되는 소수의 사람들…그래서 여러분들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앞선 사람들이고,… K-문명 전환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2020-07-14 02:04:01
김애자
오늘은 정토회가 만일결사를 시작한 지 9,125일째 되는 날입니다. 지난 9천 일을 넘어서 만일을 향해 하루도 쉬지 않고 이렇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은 중간에 한 번, 두 번 빠질 수 있지만, 정토회 전체로 보면 마치 강물이 쉼 없이 흘러가듯 지금까지 흘러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흘러갈 겁니다. 여러분도 쉬지 않고 꾸준히 정진해나가시기 바랍니다.”
2020-07-14 01:11:48
배미령
경전반졸업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사로잡히면 바늘꽂을 자리도 없고 마음을 열면 우주를 담아도 남는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리고 누르다 실수로 신고를 가끔 누릅니다. 취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못찾습니다. 신고옆에 취소도 마련해주세요!
2020-07-14 00:11:45
양계홍
괴로움이 일어나면 ‘아. 내가 뭔가 착각하구나 ‘ 하고 사로잡힌 마음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0-07-13 23:51:18
월광
나는 K-문명 전환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요즘 같은 현대 사회에서 지구 환경을 생각하고, 절대 빈곤 퇴치에 동참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활동하는 동시에 자기 마음을 가꾸어나가는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1%도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2020-07-13 21:57:50
월광
우리는 K -문명전환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인류문명의 과제를 해결하는 주인이고,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내는 주인이고,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주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주인 역할을 잘 안 하려고 합니다. 주인이 부담스러운가 봐요. 자꾸 노예를 하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