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형
가끔씩 스님의 법문을 듣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후련해 지기에~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0-07-12 18:34:23
정미영
서로 다름을 조금씩 인정하게 되니 스님 말씀처럼 저의 병들이 나아짐을 경험했습니다 항상 나만 옳다는 생각을 갖고 사는 저조차도 저를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2 18:04:23
묘혜심
꾸준히 수행 정진 하시는 스님을 뵈면서 게으른 저자신을 알아차립니다 . . 저는 비가 오면 비오는것을 팡계삼아 농사일을 하루정도 쉬었을텐데 ... . 좋던 싫던 비가오던 안오던 다만 할뿐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7-12 17:13:22
냉이
스님의 언행이, 삶에 지치고 힘든 우리 중생의 마음을 언제나 위로하고 각성하게 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좁고 미망한 저 자신, 오늘도 나와 남과의 다름을 인정하라는 그 말씀을 읽고 좁은 제 마음 조금 넓혀 봅니다.
2020-07-12 16:51:38
세숫대야
화는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사로잡힘에서 바롯됨을 알겠습니다
2020-07-12 16:13:15
구나현
내가 옳다고 할게 없다~!!
진실에 깨어있지 못하고 순간순간 내가 옳은 줄 아는 어리석음이 자주 올라옵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0-07-12 16:10:04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7-12 15:49:12
전미리
화의 근본치료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12 14:49:21
무진
감사합니다. 화를 다스리는 근본료법은 나와 다름을 인정하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0-07-12 14:30:02
견오행
_()()()_
2020-07-12 14: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