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에서는 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듣고 어제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한의원에서 아이가 아픈 원인을 듣고는 "거봐라~ 엄마 말이 맞지" 그랬거든요
내가 옳다는 한 생각을 내려놓는다고 맨날 말은 하는데ᆢ 이게 수행을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0-07-12 06:17:27
조성덕
스님! 감사합니다_()_
2020-07-11 22:38:58
박혜진
스님의 현명하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22:14:56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
2020-07-11 22:14:49
윤경숙
여러 번 대화를 해 봐도 남편을 보면 그 의지가 어찌할 수 없다는걸 알게 됩니다.
그 때를 알아 차리면 성공이던,실패던 감당해야겠구나 싶더라구요.
2020-07-11 21:08:54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7-11 20:42:04
무승화
'대화를 해서 문제를 해결하라 '는 말씀, 모든 생활사에 다 적용되기에 명심하겠습니다.
2020-07-11 20:26:46
실비아
무의식 세계에서는 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업이 망하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아요~~ 내가 옳다는주장을 하고 싶은 무의식을 잘 살펴보아야 되겠네요
2020-07-11 20:25:09
ka ye
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
2020-07-11 19:04:04
이지훈
이해한다는 것이
그냥 나혼자 참고 넘기는거였나봅니다
그러니.. 어느순간 서운하고 터지고 화가났네요
어리석은 나를 반성하며
이젠 잘~소통하고 이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