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9 즉문즉설
“남편이 또 동업에 실패할까봐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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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현

무의식에서는 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듣고 어제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한의원에서 아이가 아픈 원인을 듣고는 "거봐라~ 엄마 말이 맞지" 그랬거든요
내가 옳다는 한 생각을 내려놓는다고 맨날 말은 하는데ᆢ 이게 수행을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0-07-12 06:17:27

조성덕

스님! 감사합니다_()_

2020-07-11 22:38:58

박혜진

스님의 현명하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22:14:56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

2020-07-11 22:14:49

윤경숙

여러 번 대화를 해 봐도 남편을 보면 그 의지가 어찌할 수 없다는걸 알게 됩니다.
그 때를 알아 차리면 성공이던,실패던 감당해야겠구나 싶더라구요.

2020-07-11 21:08:54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7-11 20:42:04

무승화

'대화를 해서 문제를 해결하라 '는 말씀, 모든 생활사에 다 적용되기에 명심하겠습니다.

2020-07-11 20:26:46

실비아

무의식 세계에서는 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업이 망하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아요~~ 내가 옳다는주장을 하고 싶은 무의식을 잘 살펴보아야 되겠네요

2020-07-11 20:25:09

ka ye

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

2020-07-11 19:04:04

이지훈

이해한다는 것이
그냥 나혼자 참고 넘기는거였나봅니다
그러니.. 어느순간 서운하고 터지고 화가났네요
어리석은 나를 반성하며
이젠 잘~소통하고 이해하겠습니다

2020-07-11 18: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