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에 옳고 그름의 잣대를 대면
상대는 옳고 나는 틀렸다가 되어
자신은 한심하게 되고
죄책감이 들어 괴로워 집니다
다름은 인정하고 타엽 하여야 하는 것!
타엽이 어려운 상대는 나자신과 타엽하든 상대와 싸우든 피하든 도망치든 나의 선택! 그선택의 결과는 온전히 내 몫!
복이든 과보이든 감수하겠다는 용기와 자신감만이 괴로움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입니다
2020-07-08 11:37:55
김ㅇㅇ
스님은 직장생활이
먼지 모르시니
가볍게 말할수 있겠죠
오죽하면
자살을 할까요
2020-07-08 11:08:17
무진
김사합니다.
2020-07-08 10:37:00
푸름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0-07-08 10:29:19
이해리
수행은 연습이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연습하지 않고 제가 바랬습니다. 인연과보를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