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율을 지키지 않으면서 선정을 닦거나 해탈에 이르기를 바라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라고 하듯이 나무에서 고기를 구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2020-07-06 11:19:47
윤영화
감사합니다
2020-07-06 11:10:5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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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10:53:49
신영길
불교대학 마치고 통일특위 활동에 동참하여 통일의 초석되기를 발원합니다.
2020-07-06 10:42:30
이창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6 10:28:01
무진
감사합니다.
2020-07-06 10:26:41
관음성
계율을 바르게 지켜 나갈때 비로소 해탈에 이르는 길의 시작임을 알아 먼저 지계를 소홀히 넘기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키지 못한 자신을 탓하거나 후회하지 않고 알아차림을 통해 꾸준히 변화되어 갈수 있도록 긍정의 에너지로 자신과 주변을 돌보겠습니다.
2020-07-06 09:56:26
청정화
계를 지키고,
선정을 닦고,
지혜를 증득하면서
괴로움이 없는 자유로운 수행자 되려 합니다.
"네에.해 보겠습니다."라는 수행을 이제는 용기 내어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