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27 종교인 모임 통영 방문 2일째
"일본이 조선을 정벌하지 못한 세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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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연기

이순신장군님과,보이지않게 희생하신 백성,도망치지않고 싸운 의병,승병이 계셨기에‥ㅜ
아름다운 바닷가에 얽힌,한국전쟁후의 보도연맹사건과,[1974년에는 수송정이 침몰해 해군 장병과 해경 159명이 순직한 사건… 수송정 침몰사건은 유신독재정권의 서슬 아래…]수송정사건 기억하겠습니다~ㅜ모두 옷이 더워보이시네요ㅜ스님 부채를 갖고다니세요~면으로된마스크는심장에더덥죠ㅜ

2020-06-30 02:06:14

배미령

아상을 버리고 나를 내려놓고 세상이 덧없음을 알고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0-06-30 01:33:27

박혜진

몰랐던,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님께서는 항상 저를 깨우쳐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2020-06-30 01:27:33

원 미연

죽음은 삶의 한 과정이니 죽음에 닥쳐도 두려움 없이 여여하게. 삶과 죽음은 그저 하나의 변화 과정임을 알았습니다.

2020-06-30 01:21:16

무승화

조국 방문시 꼭 가보고 싶은 통영과 한산도입니다. 스님의 하루가 도움이 될 것이라 고맙습니다.
민초의 힘을 믿기에, 통일로의 길, 멀고 험해도 언젠가는 이루어 질 것이며, 이때도 거센 바람에 바싹 엎드려있던 남과 북의 민'풀'들이 일어날겁니다. 그러니 양측 모두 현명한 지도자가 통치하는 시점을 소망하며, 이런 마음을 다시금 갖게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2020-06-29 23:24:15

김애자

부처님의 제자라면 본인 스스로 이 법을 믿고, 이해하고, 실천하고, 체험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을 ‘수행’이라고 해요. 또한 여기에 머무르지 말고 나아가 다른 사람들도 이 좋은 법을 믿도록, 이해할 수 있도록, 행하고 체험하도록, 그들의 이익을 위해 조리 있게 법을 설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삿된 교설로 반론을 제기하거나 비판을 하면, 진리와

2020-06-29 19:54:53

성남다람쥐

상황이 어떻게되든 거기에 구애받지 않고
나는 두려움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2020-06-29 19:07:41

보리수

네, 역사 속에 영웅에 가려진 무수한 백성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가능했던 일들. 그리고 드러나지 않은 무수한 희생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방향전환도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가며 서로 믿으며 만들어 보자... 더 많은 분들이 행복과 자유로 나아가는 수행을 함께 할 수 있게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나가는 과정. 고맙습니다

2020-06-29 18:45:15

존재의참모습

스님께서 오래 전의 강의에서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내가 강의한다고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는데
다른 스님들처럼 산에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강의들으러 왔으면 좋겠다
그게 소원이다'고 하셨는데
모뎀키고 PC통신하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생각해보니 이제 스님 소원성취하신 것 같기도 하고(?)
코로나가 꼭 좋다고 나쁘다고 할 수 없다는 게 이런 것 같기도 하고

2020-06-29 18:04:59

지혜승

‘상황이 어떻게 되든 거기에 구애받지 않고 나는 두려움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겠다’

네네, 스님. 될 때까지 해보겠습니다.

2020-06-29 18: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