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24. 온라인 수행법회
“존중받지 못할 때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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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상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감사합니다,

2020-06-27 08:57:39

조읺호

잘 보고 갑니다,

2020-06-27 06:53:09

해탈지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0-06-27 06:23:09

수행정진

법륜스님 감사드려요. 스님을 만나고 삶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제가 달라지니 주변에도 조금씩 좋은영향을 주고 있어요.항상 감사드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0-06-27 01:28:35

막사발

고맙습니다
상대방의 시비를 따지고 분별심으로
감정을 드러내며 다투었던
나를 돌이켜보고
반성했습니다
나 아닌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겸손을 실천하겠습니다

2020-06-27 00:51:44

선농일치

“존중이라는 단어의 뜻을 ‘높이 받든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운하고 화가 나는 겁니다. 존중한다는 것은 첫째, 그 사람과 내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 즉 다름을 인정하는 거예요. 우리는 저마다 모양이 다르고, 색깔이 다르고, 크기가 다르고, 이렇게 모두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6 19:20:26

존재의참모습

북한과 우리는 한민족인데..
정치인들이 너무 손익계산을 합니다
이념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상황 나름대로 이해는 합니다
골치아프게 대안 제시해 욕먹기보다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 싶으면
파르티즘이라고 몰아세우면 가장 쉽고 효율적인 방법이지요
북한과 전쟁하자 핵무장하자 그것은 미국이 거부해서
어차피 할 수도 없는 것을 알면서도 표 때문에 그걸 포기 못하는 그들

2020-06-26 19:23:53

청정화

나와 다른 상대를 인정하는 것이 존중, 경험하고 체험하고 체득하는 것, 마음으로 느끼는 것의 중심이 수행이라는 말씀 되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6-26 18:54:26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06-26 18:42:59

김민정

그냥 있어도 더운 날어 비옷입고 일하시니 엄청 덥겠어요 한알의 곡식에도 만인의 노고가 서려 있네요
대중공청회까지 해가며 민주적으로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6-26 18: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