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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많은 생각과 의견들을 토론하고 발표하고 정리해 나가는 과정을 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6-20 12:28:30
길상
선택 생각 논의 발표 토론 결정(삼의제)
2020-06-20 11:23:24
김봉선
이야기를 들으면서 7월달에 나도 신입생이 되고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늘~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0-06-20 11:01:01
박혜진
내년 3월에 100일 동안 하시는 법문이 마지막이 되실 것 같다고 하시니 마음이 이상합니다. 항상 계실 것 같았는데요.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2020-06-20 10:56:06
이은숙
수행은 체험하고 경험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 다았습니다. 좋은 글을 읽고 말씀을 듣고 그러기를 다짐하지만 실전에서는 번번히 어려움을 느끼니까요.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2020-06-20 10:38:49
무진
내년 개원기념 법회에는 온라인으로라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2020-06-20 10:34:33
실상
코로나19로 바뀐 온라인세상, 본부개원과 불교대학의 학사일정 변경 정토회의 빠른 변화가 안성맞춤으로 돌아갑니다. 의견수렴의 민주적절차가 남다른 클라쓰입니다.
2020-06-20 10:33:28
윤기임
스님의 쉼표, 매일 매일 하루종일 법문에 하시는거도 많으시고 오늘 법문중에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마왕의 자리도 받으실수 있다는 법문에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스님의 건강을 발원합니다 나무불ㆍ나무법 ㆍ나무승
2020-06-20 10:29:01
박금석
성불을 지향하는 시작은 수신제가의 실천일 것 입니다
2020-06-20 09:50:15
보리수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처에서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할 수 있는 점, 가능한 민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논의들이 귀합니다. '스님이 살아계실 때 마지막으로 100일 동안 집중 정진을 해본다’말씀에 찡 합니다. 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6-20 0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