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청중앞에서 강연하시던 스님 모습 떠올리면
작은 방안 카메라앞 홀로 강연이 조금 외로워보입니다.
그러나 그 어느 공간보다 더 많은 이들이 동시간 함께 할수 있을 지금의 상황을 감사히 받아들이며,스승의 못다 이룬 원을 이어받아 애쓰시는 모습,제자에게 1000년을 내다보는 안목을 일러주시는 도문스님의 가르침에 가슴이 먹먹합니다.두분의 건강을 빕니다.
2020-06-14 07:34:42
정승일
괴롭지 않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6-14 07:20:21
김정화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
2020-06-14 07:16:12
김현진
인생이 그렇게 괴롭게 살 필요가 있어요? 이런 괴로움에서 벗어나려면 남을 있는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