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탈행
감사합니다
2020-06-08 05:21:16
관음성
언젠가 스님이 만드신 밤나무 그늘아래 돌 의자에 앉아 스님과 여러분들의 수고로움에 대한 감사를 온 몸으로 느낄 날이 올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8 00:08:36
무승화
지혜와 정성과 성실로서 농사팀장의 역할을 담담하게 하시는 스님이 제겐 주춧돌 놓을 때 수평계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6-07 22:53:15
박승호
늘 한결 같으시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길~
2020-06-07 21:17:24
정지나
제 자리에 맞게 있는지 의문을 가져봅니다?
지금 여기 나...
감사합니다 꾸벅!
2020-06-07 21:06:57
이미은
감사합니다
2020-06-07 18:46:04
정종석
기도하고,농삿일하고,식사하고,회의하고,길 닦고,댓돌 모아 회의 테블 만들고,마음나누기하는 일련의 일상 과정들이 새끼 꼬듯이 빈틈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경이롭다는 느낍이 듭니다.감사합니다.
2020-06-07 17:41:51
한희경
감사합니다~
2020-06-07 17:37:40
묘혜심
꾀를 내는 게으른 마음을 알아차라고자 합니다. 요즘 다만 할뿐 이라 생각하고 그냥 해버리자는 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2020-06-07 16:47:43
원 미연
매일 변해가는 도량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새로운 컨테이너가 도착하면 지붕은 어떻게하실지 무척 궁금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무리하지 마십시오.
2020-06-07 16:4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