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3 수행법회
“일 생각에 지치고 피곤합니다. 어떡하죠?”
본문보기

임주란

자발성과 원칙의 중요성을 가슴에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0-06-06 00:09:17

정종섭

공과 사의 구분을 엄격히 해야 한다.는 말씀 깊이 새깁니다.감사합니다.

2020-06-05 23:46:05

윤수

수행법회 생방송은 어떻게 시청할수 있는지요?

2020-06-05 22:43:41

무승화

"싫을 때 해버리는게 정진", 그리고 자발성 정진에 대한 원칙에 관한 말씀을 새깁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6-05 20:55:26

스님학창시절

도망을 쳐 다시 돌아 왔어요!
겁을 없애고 싶은데 어떤방법이 있나요?
방법을 좀 찾고 싶네요! (방긋)
혹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저좀 알려주세요!
너무 잘 놀래고 소릴 잘 질러서 주변 사람들이 제가 놀래서 지른 소리에 더 놀랜다고들 말했어요.
놀랜 저역시도 한번 그러고나면 기운이 쏙빠져요!

2020-06-05 20:38:50

스님옆자리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현대판 재해석 좋아요!
시대와 상황 변화에 따라 모든걸 재해석 해보면
정말 뭐든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방긋)
큰스님 날이 갑자기 넘 더워서 지쳐요!
하지만 제 변덕스런 마음은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해서 너무 좋아요.
귀뚜라미,개구리,풀벌레(스즈무시)우는 소리 듣고 싶어서 어두운 공원에 갔다가 무서워서 기냥

2020-06-05 20:34:43

참을인

하기 싫은 일은 더욱더 노력을 다해 해야하고,
하고 싶은 일은 절제하며 하지 말아야 한다.
"초장 끗발 개끗발"..., 이런 표현도 정말 잼나요!
저두 고사성어나 이런 옛 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들이 친근감이 깊고 우리 서민들의 정서가 뭍어나서 더욱 피부 깊숙히 와닿는 자연스런 표현으로 느껴지네요.
여러가지 좋은 말씀 두루 잘 새겨 듣겠습니다.

2020-06-05 20:24:19

김애자

수행자가 공공성을 갖추지 못하고 사사롭게 일을 처리하면 용납을 안 하는 편이에요.

2020-06-05 19:53:33

지혜승

저를 돌아봅니다. 정말 잘 안 됩니다. 그래도 다시 합니다.

2020-06-05 17:24:16

최윤정

좀 딱딱 할 수도 있겠지만 공과사를 분명히 해보겠습니다.

2020-06-05 1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