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을 때 해버리는게 정진", 그리고 자발성 정진에 대한 원칙에 관한 말씀을 새깁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6-05 20:55:26
스님학창시절
도망을 쳐 다시 돌아 왔어요!
겁을 없애고 싶은데 어떤방법이 있나요?
방법을 좀 찾고 싶네요! (방긋)
혹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저좀 알려주세요!
너무 잘 놀래고 소릴 잘 질러서 주변 사람들이 제가 놀래서 지른 소리에 더 놀랜다고들 말했어요.
놀랜 저역시도 한번 그러고나면 기운이 쏙빠져요!
2020-06-05 20:38:50
스님옆자리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현대판 재해석 좋아요!
시대와 상황 변화에 따라 모든걸 재해석 해보면
정말 뭐든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방긋)
큰스님 날이 갑자기 넘 더워서 지쳐요!
하지만 제 변덕스런 마음은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해서 너무 좋아요.
귀뚜라미,개구리,풀벌레(스즈무시)우는 소리 듣고 싶어서 어두운 공원에 갔다가 무서워서 기냥
2020-06-05 20:34:43
참을인
하기 싫은 일은 더욱더 노력을 다해 해야하고,
하고 싶은 일은 절제하며 하지 말아야 한다.
"초장 끗발 개끗발"..., 이런 표현도 정말 잼나요!
저두 고사성어나 이런 옛 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들이 친근감이 깊고 우리 서민들의 정서가 뭍어나서 더욱 피부 깊숙히 와닿는 자연스런 표현으로 느껴지네요.
여러가지 좋은 말씀 두루 잘 새겨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