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주고 받는거 사적인거 제가놓쳤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오늘 어릴적 마음을 보았는데, 그 마음이 지금도 작용하는걸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20-06-04 17:46:51
조상인
죽순을 많이 수확하시니 기쁩니다.
제가 자연과 함께하는 느낌입니다.
스님의 삶의 자세를 날마다 배웁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0-06-04 17:41:53
김혜경
스님, 빈틈없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늘 수행정진을 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6-04 17:07:50
청정화
알림을 위한 말을 많이 하겠습니다. 봉사자들을 위한 일감도 공공적인 것이어야 지도자는 공공성과 평등성을 염두에 새겨야 된다는 말씀이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매사에 의논하고 농사지으실 때도 여러가지 고려하시는 모습 지켜보면서 삶의 방식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6-04 16:04:25
이경숙
전 제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삶이 완전이 구속된 삶이 되고
보고싶은 사람들도 못만나고
그저 전산으로 안부 인사를 해야되고
그래도 온라인으로 스님의 일과도
볼수있어 많이 배웁니다
스님 도반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20-06-04 15:59:28
오세령
온라인 불교대학을 진행하게되면,
은라인 시스템에
적응하는 학생과 적응못하는 학생이 있겠지만, 결국은 자신의 카르마대로 가지않겠나? 생각합니다.
기존 정토회원들이야 오프라인으로 하다가
온라인으로 하려니 부딪히지만, 처음부터 온라인 하게되면 그 또한 적응하지요~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