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1. 농사일, 불교대학 온라인 수업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세 가지 덕목”
본문보기

고경희

계정혜

2020-06-04 00:39:45

월광

"첫째, 사치하지 말고 검소하게 살아라.
둘째,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셋째, 쾌락을 추구하지 말고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라.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06-04 00:12:46

이창림

스님 감사합니다

2020-06-03 23:26:24

김정아

스님 지금처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면서 이렇게 늘 저희에게 좋은길을 인도해주세요
스님을 만나기 전과 후 제 인생이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를 낳고 기르는 엄마들에게 스님의 말씀은 꼭 필요하고 위안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스님^^

2020-06-03 23:07:06

무진

감시힙니다.

2020-06-03 22:56:11

맑음이

타인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기보단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어줄 작은 도움이라도 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 가겠슴다.
살아 숨쉬는 부처님 큰스님 사랑해요!(엄지척)
편안히 주무시고 저랑 이곳에서 낼 또 만나요!

2020-06-03 22:37:39

윤기임 (월등명)

오늘 수행법회에서 스님께서 우물 아래로 내려가셨다는 법문을 안들었으면 그냥 흘러갔을 우물사진을, 자세히 보니, 우물안에 스님 계시네예 등과 양팔 양다리를 우물 벽돌에 대고,
몸을 써야 할곳에 지혜를 담으신 스님모습
스님 존경합니다 ㅎ우물청소에 컴퓨터가 내려갈수 없습니다

2020-06-03 21:49:34

들꽃

우물안 청소까지...
스님 몸살 나실까봐 걱정됩니다.ㅠㅠ

2020-06-03 21:47:14

무승화

검소하고, 겸손하며, 쾌락 대신에 평정심을 유지하는 삶의 규범을 잘 지키는 수행자의 길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3 21:17:55

배미령

스님의 일상을 보면 쉼이 없는 삶인듯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런데 전 스님처럼 살고 싶진않습니다. 그렇게 살 수도 없겠지만요. 스님의 꾸준함에 믿음을 갖고 존경해서 정토회에 들어왔지만 제수준엔 몸을 혹사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스님의 그런습을 존경합니다.

2020-06-03 20:4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