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길
감사합니다.
캄캄한 밤을 밝혀주는 등불 같이
캄캄한 저의 마음도 밝혀지기를
지성으로 발원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2020-05-31 10:19:47
무애
등불을 밝히는 그 원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사회적 실천이라는 정토회의 서원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5-31 09:40:26
윤영화
괴로움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이겠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0-05-31 09:26:21
오세령
어두운 밤에 등불을 비추어 주는것처럼,
부처님 가르침을 내 삶에 비추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수행정진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5-31 09:03:52
서태원
“절하고 염불하는 게 수행이 아니에요. 어떠한 경우에도 괴로움이 없어지는 게 수행입니다.
예
잘알겠습니다
항상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0-05-31 08: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