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24. 봄 경전반 온라인 특강수련, 온라인 명상수련
"남편이 내 얘기를 안 들어줘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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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상

감사합니다,

2020-05-28 06:58:07

원 미연

인도 성지 순례 하시는 불교티비 방송을 봤습니다.
법을 그냥 전하지 않으시고 인도 마을 분들이 필요한 기초를 다져 주시며 묵묵히 기다려주시는 스님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빨리 인도에 정토회 명상센터가 세워져 부처님의 후예들이 불교 마음 공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020-05-28 00:35:26

김봉선

“괴로움의 뿌리는 바라는데 있다”라는 말이 딱 와닿습니다
무엇을 바라고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2020-05-27 13:33:39

송미해

원만 스님의 극락왕생을 빕니다 ...()()()...

2020-05-27 09:36:23

무지랭이

원만스님이 극락왕생 하시기를 빕니다_()()()_

2020-05-27 07:40:37

굴뚝연기

[여래라는 말은 여여히 오고 여여히 간다는 뜻입니다. 온 바도 없고 간 바도 없다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흔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 […헌 옷이 주어지면 헌 옷을 걸치고, 새 옷이 주어지면 새 옷을 걸치고, … ‘머물고 싶다’, ‘가기 싫다’, ‘가고 싶다’, ‘이곳에 있는 건 답답하다’ 이런 마음의 찌꺼기가 없으셨어요. 이것을 ‘여래’라고 부른 겁니다.]

2020-05-27 02:54:41

배미령

마음을 내고 그 낸것조차도 버리고 바램도 버리겠습니다.

2020-05-27 02:44:46

장성희

스님의 하루는 길고깁니다.
어찌 이런 꽉찬 하루를 보내실까요?
스님의 하루를 읽는것만으로도 큰 가르침이 됩니다.

2020-05-27 01:12:52

원 미연

“무주상보시”, 제가 베풀고 마음 낸후 절대 바라지 않겠습니다. 내가 이러니 상대방이 내게 잘해야 한다는 바라는 마음 없애게 노력 하겠습니다.

2020-05-27 00:11:26

원 미연

명상! 매일 하고 있지만 참 힘듭니다.
한가지 단어나 좋아하는 단어를 집중적으로 생각하면서 하면 안될까요?

2020-05-26 23: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