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대중이 함께 실천하면 좋겠다고 제안된 것이 두 가지가 있어요.
첫째, 새 물건 사지 않기입니다. 둘째, 대중으로부터 보시받지 않기입니다. 우리가 먹는 것은 우리가 직접 생산하고, 농산물 생산과 재활용 유통으로 자립을 하고, 오히려 출가수행자인 우리들이 대중에게 보시를 하는 겁니다.
2020-05-25 16:57:03
감사합니다
스님 일어나셔서 오후 2시까지 부지런히 다니시는 모습 대단하시고 감동입니다.
7시 마음나누기 사진을 보며 스님은 부자다 라고 느꼈어요. 스님께서는 주인된 수행자들이 많구나, 나도 그중의 하나구나 느꼈습니다.
도반이 소중하다는 말씀 새기며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5-25 13:53:20
청정화
수행을 한다고 일을 잘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 마음 자리가 어디로 가느냐!~~
.현재.나 여기.깨어 있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잘 하는 행복한 수행자 되겠습니다.
오늘도 스님 덕분에 감사합니다.
2020-05-25 13:02:09
김혜경
녜 감사드립니다. 수행정진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2020-05-25 12:57:12
한완숙
두북 농사 지으시는 사진 보면 많이 힘드실듯 합니다
저는 허리굽혀 일하면 몹시 아파서
농사는 포기 해야 될 것 같아요
날마다 감사합니다.
2020-05-25 12:52:07
원 미연
연로하신 스님들이 치료 받고 요양하시는 시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20-05-25 12:40:01
박주영
공적인 직장일과 부하관계 문제도 결국 근본에는 내 불안과 평정심을 살피는게 있음을 방향잡으니 안정됩니다. 그간 업식으로 어렵긴해도 방향살피며 해보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05-25 11:47:04
실상
몸이 힘들어서 헤매이니까 대번에 절수행에 의심이 들었던 새벽이 떠오르네요.
'절하다가 안죽는다' 언젠가 스님이 해주신말씀이 떠오르면서 믿음이 부족했구나...
수행 덕분에 몸도 마음도 다시 원기회복하여 직장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