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법, 승,에 참으로 거대한 뜻이 담겨있었네요.
어린나이에 읽기 어려운 그리고 공감이 안되는 단어를 외우는게 정말 싫었었는데 오늘 그뜻을 알고나니 새삼 뭉클하면서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_()()()_
2020-05-24 10:15:58
해탈행
감사합니다 스님
2020-05-24 10:07:08
엄옥순
법사님 이 힘들어 우시는글읽고 감탄했습니다.
감사.
2020-05-24 09:40:42
김현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실재에 기반하겠습니다. 알아차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0-05-24 09:35:00
설서윤
언제나 스님 글 보며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하루를 시작합니다...스님께서 그냥 생긴데로 살라고 해주신지
벌써 4년이 흘렀습니다. 지금 넘 좋습니다.
마음의 쓰레기를 버리고 , 내가 행복해지니 온 가족이 행복해졌고, 남의 눈 의식하지않고 당당하게 사니, 모든일이 잘 풀려,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4 09:31:56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5-24 09:26:57
일월명
고맙습니다
저도 태어나서 20대 후반까지 시고에서 농지가 꾀 많는 집에서 농사일이라면 처다도보기싫었는데 나이들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니 나도 모르게 봄이면 씨앗을 뿌리고 가을이면 거두려하는 습관이 참 무섭구나 느낍니다
경험할수 있을때가 좋은것이였음을 뒤늦게 알아차립니다 스승님 도반님덕분에요 나에게 일어나는 일상은 다 좋은것이구나 공부로 삼을때만 !
2020-05-24 09:04:50
김춘배이현미
일을 하다보면 다른사람 어깨에 무거움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나만을 생각하면 살아갑니다
스님의하루를 보며 놓친걸 알아차리고 한발 나아갈수있는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더나아가 받은거 회향하며 나누며 살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5-24 09:01:54
행복하겠습니다
두북의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이 편안하고 위안이 됩니다. 스님께서 봄 밭을 일구시고 채소를 심어 물을 주고 가꾸시듯, 저희들도 마음 밭에 부처님의 씨앗을 잘 심고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햇빛, 공기도 잘 드나들도록 가꿔나가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