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11. 농사일, 정토불교대학 생방송 강의, 실무자 공청회
“제가 지도법사로서 해줄 수 있는 말은 딱 한 가지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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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혜심

어떤 생각에 대해. 알아차리면 거기서 끝내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저는 알아차리면서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에 끄달리고 있었습니다~

2020-05-14 21:41:54

실상

명상도 다리 안아픈걸 잘하는줄 착각하고, 수행시간을 지킬 궁리로 머리속이 바쁜 나.
고뇌의 뿌리인 욕구에 매여 살았구나 돌이킵니다.
에구~부끄러운 마음이지만 귀한 말씀 덕분에 가볍게 다시 연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4 20:06:22

원 미연

아무 생각없이 바라는 마음 없이 하라 하시는데 명상을 하면서 청결한 마음을 얻고자 하는 이 마음이 강해서 명상시 호흡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2020-05-14 18:52:26

청정화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본질적인 아니라는 것은 무아,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무상, 환경에 의해 형성되어진 것! 잘 새깁니다. _()()()_

2020-05-14 18:11:57

실비아

수행도 욕구로 하게 되면~~ 아 ~ 그래서 해탈을 못했구나!! 모든것이 내 욕구임을 알아차림 해 봅니다

2020-05-14 15:38:31

배미령

수행적 관점
놓쳐도 놓친줄 알아차리고 다시 돌아오도록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0-05-14 15:33:08

봄봄

스님 말씀은 언제나 명확하고 통쾌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4 14:17:05

선수연

감사합니다~^^

2020-05-14 13:06:19

송미해

일상에 깨어 있겠습니다.
놓치면 다시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5-14 09:44:12

윤순도

스님법문 늘고맙습니다~(())

2020-05-14 08:5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