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4 정토불교대학 실천적 불교사상 제4강
“화합을 하기 위한 여섯 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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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무명 김은영

스님의하루 읽으면서 혼자 데데굴 구르며 빵터짐.ㅎㅎㅎ 묘당법사님?????? 육화합 중 상대방을 존중하기가 생각났습니다()()()

2020-05-07 07:18:31

이덕기

묘당법사님도 이런 마음이 드는구나. 이렇게 위트로 대처하니 움츠러드는게 없어질수 있겠어요.

2020-05-07 07:17:34

문병식

육화합의 원칙을 마음에 담습니다.
묘당법사님 의 말씀이 너무 멋집니다.
^^
화이팅!

2020-05-07 07:15:43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

2020-05-07 06:48:27

행복찾기

큰스님 덕분에 오늘도 어여쁜 파란들꽃 감상도하고 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보았네요!
명상하고 사랑스러운 딸기들 밤사이 아무일 없었는지? 무사히 잘들 있나 살피러 다녀오겠습니다.
큰스님 덕분에 행복해요~사랑해요~ (방긋)
예쁜꽃들 더 많이 구경시켜 주세욤 (윙크)

2020-05-07 04:42:05

측은지심

자신의 존재를 확인 이라도 하는것처럼 느껴져요.
아무도 진정으로 그상대를 생각해 주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그리고 그상대의 주변엔 항상 성격상의 문제가 많이 있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만 어울리며 점점더 자신이 불행하단걸 느끼며 그표출을 자신보다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상대로 괴롭히는 방법을 선택하여 자꾸만 더 나쁜행동으로 옮기는 것처럼 보였어요. -측은지심-

2020-05-07 04:36:10

측은지심

저를 괴롭히려고 온갖 만행을 일삼는 상대를 용서하기 보단 불쌍히 여기고 안타깝게 생각 하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자신이 행복한 사람들은 타인일에 관심을 갖지 않으며 타인에게 나쁜짓도 하지 않는데......
저보다 어리고 저보다 예쁜 사람 이어서 더더욱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몹시 컴플랙스에 사로잡혀서 타인을 괴롭힘으로서 자신의 존재

2020-05-08 23:02:33

들꽃처럼

타인을 미워해봤자 나자신만 더 괴롭다고 생각하며 상대를 이해하려고 모른척 해봐도 적반하장 나중엔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인척 해대며 역으로 주변인들에게 엉뚱하게 제가 스토킹 이라도 하는듯이 이야기 하고 다니며,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하는 날이면 3~4인이 욕설 폭언 까지 해대며 거친말로 공격을 하더라고요.
이젠 그 상대가 정말 불쌍하다고 까지 느껴집니다.

2020-05-07 23:05:02

들꽃처럼

지금쯤 빗자루로 마당을 쓸고 계실 큰스님......
어젠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한치앞도 볼수가 없을 정도로 안개낀 하루를 보냈었어요!
요즘 저를 스토킹하며 괴롭히는 사람때문에
제가 좀 마음의 불안감,불편함을 느끼게 되어서 명상에 집중하려고 잡념을 떨쳐보려고 노력을 부단히 해왔었어요...... 세상엔 혼자만 노력한다고 되는것이 없다는것을 깨달았어

2020-05-07 04:21:07

김학숙

저는 ..
자비롭고
부드럽게
말 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2020-05-06 23:4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