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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사랑
날 마다 실천으로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05-04 15:02:58
쇠똥구리
스스로가 괴로움에서 벗어나려면......, 첫째 우선은 모든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둘째 깨어있는 상태로 평온함을 유지해야 하며 셋째 자신의 상태를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하며 넷째 어느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중도의 길을 똑바로 정진해 나아가야 하는것 같아요. 큰스님 행복만땅 좋은하루 되시길... (방긋)
2020-05-04 14:58:19
윤기임
농사 울력을 기도처럼 고요와 평화로 하시는 모습에서 존경과 존중 찬탄합니다 정말 열심히(熱心이란 글자를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으시지만 ㅎ)하시는 모습에서 저의 게으름을 봅니다 저는 집에서 게으르지 않게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생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집필하시는 분♡ 고맙습니다
2020-05-04 13:55:45
김은경
스님과 함께한 기도가 새롭게 마음에 다가 왔습니다 게으름은 없다 했는데 애쓰는 마음은 아직도 많은것을 알 아차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4 13:35:05
무량덕
스님과 법사님, 행자님들 나누기 재밌어요. 수행의 관점을 잘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5-04 13:29:23
김혜경
읽는 사람은 유쾌하지만 직접 겪는 사람은 순간순간 어려움에 마음을 뺐길 수가 있을 듯해서 저절로 공감이 갑니다. 그런 와중에 밝게 일하는 모습, 존경합니다. 수행정진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
2020-05-04 13:28:25
행복한 수행자
자면서 스님이 꿈에서 보이시길래 왠일지 라고 했는데 예불하는것을 깜박잊고 늦게 일어나서 기도방을 보니 아차~ 하는 순간에 꿈에 보이신 스님의 모습을 알아차려습니다.^^. 울력 농사일에 같이 힘을 보태고 싶다라는 마음이 드는 글 읽기.감사합니다.^^.
2020-05-04 13:27:05
고구마
마치 강의를 듣듯 모든 글을 다 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세계 곳곳에서 함께 명상을 한다면 너무 멋지겠다...라는 생각만 했고 실천하지는 않았는데...토요일 조용히 한 번 해 봐야 겠습니다
2020-05-04 12:46:54
공덕경 (정영숙)
일을 한 후, 몸은 고됐을 것 같은데 스님과 나누기 하며 마음은 모두가 하나 되고 편안 했겠다 싶습니다. 저도 농사 일에 참여 하고픈 마음이 듭니다,
2020-05-04 12:46:16
원 미연
나를 알아 차리는게 제일 기본이되는데 뭐든지 상대방의 탓으로 생각하며 불만하고 화내고 미워했습니다. 지식으로만 알고 있었던 부분을 하루 하루 수행하며 조금씩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4 12: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