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30 공동체 법사단 수련 8일째
“밥 먹고 똥 누는 내 집이 법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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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스승님 법사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든든합니다.

2020-05-02 16:52:09

해탈지

감사합니다..^^

2020-05-02 16:35:33

산무명 김은영

잘 읽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전환되면 공간의 제약없이 많은 사람들이 불법을 만날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50명당 법사 한명씩 안내해주시는 부분 보완책으로 좋은것같습니다.
사람을 챙기는 부분을 더 보완해야할것같습니다.

2020-05-02 14:42:49

양계화

온라인 법회등으로 앞서가는 정토회의 미래가 기대되며 법사님들의 편안하고 밝은 웃음에 돋보입니다.

2020-05-02 14:36:02

무량덕

물에 빠진 김에 진주 줍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0-05-02 14:15:16

김은경

정토회의 여러부분이 온라인으로 바뀐 이시기에
정토회를 알아갈수있고 수행할수 있어 해복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2 14:06:06

김희란

정토회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2020-05-02 13:57:42

지혜승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결국은 사람이라는 도반의 말이 기억납니다. 고맙습니다.

2020-05-02 13:04:19

천준호

법륜스님과 모든분들이 수고 많으시네요~^^
먹고살기 힘들다는 핑계로 게을러진 내자신을
되돌아봅니다~

2020-05-02 11:51:08

세숫대야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공유하는 모습에서 공동체의 기본질서를 배웁니다

2020-05-02 11: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