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은 좋겠습니다. 스님은 연연해 하지 않으시겠지만...어질적 추억이 함께하는 곳에서 살수 있으시니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내가 태어나고 추억을 쌓고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을 그것에서 함께 할수 잇다는데 가장 큰 행복이라 생각합니다_()_
2020-04-29 14:20:15
정미영
항상 감사합니다~
2020-04-29 13:50:39
김은경
불교대학 다니는중에 스님의하루 읽으며 다시 복습해 봅니다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기
감사합니다
2020-04-29 13:46:38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4-29 13:21:28
지혜승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2020-04-29 13:02:50
해꼬미
왜화가날까? 연구를해보자...
2020-04-29 12:44:35
김봉선
어릴적 ....나의 모습들를 노치지 않기위해 계속 바라볼려고 노력했는데......글를 보면서 다시금 다잡아 봅니다 불필요한 말들과 행동들를 .....감사합니다^^
2020-04-29 12:26:47
전정미
스님의 하루에 여유가 보이는 글을 읽고 나니 제마음에도 여유가 생깁니다. 스님을 닮고 싶지만... 너무 멀리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2020-04-29 12:16:01
엄옥순
다시 법문을 반복하니 가슴에 많이 와닿지 요.
감사.
2020-04-29 12:07:28
봄바람
당장 계신곳으로 놀러가고 싶어졌어요!
이쁜 들꽂들도 구경하고 덤으로 봄철 산나물들 까지도 득템하고요...,보기만해도 넘넘 해피해요!
큰스님은 자연을 벗삼아 살고 계시는 수행자~
아주 가끔 만이라도 좋으니...... 저도 함 큰스님처럼 자연을 벗삼아 무릉도원에서 살아 보고 싶어지네요! 멋진 사진들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정말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