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여러 법사님들, 정토회 안에서 운영하며 살림 하시는 분 덕분에 저희는 너무 편히 온라인 통해서 공부하고 있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2020-04-26 18:44:35
실상
1원은 아끼면서 1만원은 쉽게 쓴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가벼운, 변화의 현장에 잘 적응하는 정토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2020-04-26 18:34:30
쓸쓸한
왠지......사진속 교실창문도 꽃꽂이 화들병 마저도 쓸쓸해 보여요!
큰스님 평소에 너무 몸을 아끼지 않아서 그런것 같아요...... 40대중반에 들어선 저역시도 가끔 무리를 하면 몸이 너무 불편하고 아프답니다.
지난 연말 연초에 저도 무리를 했던탓에 온몸이 아파서 몸살을 앓고 고생을 한 기억이 나네요...
언능 건강회복 하세요. 양볼에 (쪼오옥)
2020-04-26 17:43:03
잠이보약
큰스님 봄철엔 심한 기온차 때문에 몸이 계절변화에 적응을 하려고 많은 에너지를 원하나봐요?
식물성 식재료엔 타우린(피로회복)성분이 아무래도 부족하겠죠!
문어,오징어, 조개류나 갑각류 어패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들 하던데요......
제 생각엔 몸에 피로가 쌓인것 같네요.
푸욱 쉬시고 큰스님 살인미소 다시 보여 주세요!
큰스님 화이팅요!
2020-04-26 17:31:48
숙면
저도 감기약 먹고 잠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왼쪽 다리에 쥐가나서 아파서 잠에서 깨었네요!
이렇게 다리에 쥐가나서 잠에서 깬 경험은 제가 16~7살 경즈음 부터 20대 초반까지 이어졌었다가 점차 그런일은 없어 졌었는데, 오랜만에 또 다리에 쥐가나서 아파서 잠에서 깨어보네요!
미네랄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예전에 한의원에서 들은 이야기
2020-04-26 17:44:20
걱정근심
큰스님 어디가 아프신데요?
밭일 하시랴..., 멀리 서울까지 다녀오시랴...,
피로가 누적이 된거 아니예요?
소화가 잘되는 식재료를 사용해서 죽을 쑤워 드시고 푸욱 좀 쉬세요!
저두 감기몸살 기운이 완전히 낫지가 않아서 그런건지? 목이 좀 붓고 따끔거려요......
수분 섭취도 수시로 많이 해주세요.
2020-04-26 17:18:50
유경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0-04-26 17:10:21
우동찬
일을 번거롭게 만들기보다 우리모두 각자 지금 있는 자리에서 충실히 즐겁게 생활하고 살면서 수행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0-04-26 16:47:39
김은경
항상 농사일하시고 움직이시고 밝게우스시고
괞찮으신줄 알았는데 몸이많이 않좋으시가봐요
건강하세요 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2020-04-26 16:40:03
원 미연
스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니 걱정입니다.
너무 무리 하셨어요. 며칠 쉬시면서 가격 회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빨리 쾌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