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스님의 자상하고 인자하신 온화한 미소, 정성껏 가꾸고 계신 텃밭 채소들 맛보면 금방 이라도 감기 몸살이 나을것만 같아요!
지난 2~3일간 중요한 관공서 우편물들을 남편이 전해주질(뒤늦게 한달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어요.)않아서 너무 불안하고 제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말다툼으로 상처를 입히고 한것이 후회돼요.
명상수련...마음을 수양해야 하겠져?
2020-04-21 05:02:18
들꽃
큰스님 현재 진행중인 사건들이 잘 마무리 되고 정리가 되어 하루속히 제 맘도 안정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한국에도 잠시 다녀오고 싶고, 서울 인사동에 찾아가서 구입하고 싶은 물건들도 있고요!
또 스님이 계신곳에도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요.
혹시라도? 일본에서 구입하고 계시는 필요한. 제품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피우시는 향,묵, 녹차
2020-04-21 04:52:24
그리움
몸이 아플땐 누가 만들어준 따끈한 국이랑 밥이 젤로 생각이 나는거 같아요!
큰스님 저도 승려가 될수 있을까요?
무착스님도 현미정 언니도 중간에 포기를 하시고 하는거 보면 수행자의 길이 혼자 넘 외로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큰스님께선 가끔은 외롭거나 가족,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립지는 않으신가요?
전 자꾸 죽은 강아지 모습이 떠올라서 울게돼요...
2020-04-21 04:41:53
생강차
큰스님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제법 심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명상을 집중해서 좀 오래하고 싶었는데요...
감기 때문인지? 집중이 잘 안되요...
머리가 띵하고 답답해요!
생강가루를 꿀물에 타서 수시로 마시고 있네요...
몸살기운까지 있어서 좀 힘들어요!
큰스님 손맛 양푼 비빔밥이랑 개쑥떡 그 맛을 머릿속에 상상해 보니까 행복해요!
2020-04-21 04:36:19
굴뚝연기
진짜 일반인 법회의 날도 있으면 좋겠네요^^
학교 수련원 밤에 춥지는 않나요?난방은 되시는지‥ㅜ모든 분들,고단한 짧은 잠이나마 따뜻하게 주무셔야 할 텐데‥정말이지 스님말씀 들으니 다시금 위기의식이 느껴지네요‥정말로 늦었지만,지금부터라도 많은 사람들이 환경생각하며 살아야할 거 같아요ㅜㅜ
2020-04-21 00:51:48
길나현
현대문명의 위기를 실감하지 않을 수없는 현실에서 몸과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늘 스님의 법문 잘듣고 수행을 일상에서 실천 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 합니다
스님 늘 건강하시고 정토회를 운영하시는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2020-04-20 22:56:35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변화의 큰틀에 있는 시점에 그래도 정토회는 잘 적응하고 있는듯합니다
이렇듯 미래를 준비하시는 스님이 계시고
받쳐주는 법사님들 덕분에 저희들은 편안히 수행자로 갈수있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4-20 21:26:45
노반장
명상수련의 감동은 아직도 찐하게 남아있습니다.코로나19가 극복되면
제일 먼저 하고싶어요.
2020-04-20 15:50:58
김동진
앞으로는 인간세상이 아니라 곧 기계가 생산하고 인간이 소비주체가 될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지금 부터 잘 준비해서 불 필요한 시간낭비를 없애야 할것입니다.
세상도처에서 본인들의 전 업보와잘못으로 죽고있는것을 지금 우린두눈 똑바로 뜨고 보아야할것입니다.
이제 여기서 비끗하면 죽음 입니다.
더 이상의 기회는 없을것이에요
2020-04-20 14:51:42
이희석
스승님과 법사단 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건강들 하시라 축원드며, 짧고 부족한 불법 1년생의 의견^ 초기전법에서 법당이라는 공간이 저에게 꽤나 중요하지 않았나?! 법당의 여러 쌤들의 교육이 있지 않으면 지금 제가 이렇게 불법에 심취할수 있었게나? 뒤돌아 보게되네요. 그많큼 법당의 중요성도 검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