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른 사람들이 내 맘에 안들어서 괴로웠습니다
그사람들이 없으면 안되는데.
내가 생각을 내려놓겠습니다
2020-04-19 06:39:04
굴뚝연기
스님~ 쭈그리고 앉아 있는 자세도 심장에 부담을 준다고하네요ㅜ또 저희엄마가 심장병이었어서, 같이 심장과갈때면,의사샘 늘했던말씀이,"싱겁게" "싱겁게"였어요~요즘은,건강생각해서,거의 음식점들도 음식을 짜게는 안하는추세에요~스님눈에 일이 안차셔도,지시만하시고 ,하도록 지켜보세요^^ 자꾸 해봐야 늘죠^^*몸생각하셔서 일욕심내지 마시고,적당히 자급자족하셨음좋겠네요
저는 감자, 고구마, 고추가루는 꼭 사고 싶거든요! 야채도요.
고생 하시는 모습들 볼수록 짠해요! 택배로 보내 주시면 택배비는 제가 드릴게요! 통장 하나 만들어서 계좌번호도 연락처와 함께 남겨 주세요!
스님!♥ 부탁드립니다! ????????
2020-04-18 20:33:22
최향순
스님!♥ 요즘 농사지으시는 모습 날마다 보면서 너무 고생하신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행자님들과 날마다 고달픈 일상 보내시는 걸 볼 때, 눈물이 날 때가 있습니다! 공동체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농사를 지으시지만, 남으면 판매도 하셔야지요. 그냥 아까운 거 버릴 수는 없잖아요! 나중에 팔 게 있으면 농사 담당자 연락처를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