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14 김제동씨와 함께 농사일
"제동씨, 거기에 줄이 비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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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령

스님의 활짝 웃는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웃으며 모든것을 수행삼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4-16 22:57:25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세상에 필요없는것은 하나도 없다는 스님말씀처럼
어디에 있느냐? 보다 어떻게 쓸수 있는지를 연구하며 사시는 스님처럼 지금 여기 깨어있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4-16 22:55:52

이서형

땀 흘리고 난 후 먹는 밥이 제일 맛있죠. ㅎ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20-04-16 22:22:30

덕승

제동씨 반갑습니다 두북에서 자주 내려가시네요
글속에 음성지원까지 되는듯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2020-04-16 22:05:56

박혜진

오늘도 열심히 보내신 스님 고생 많으셨어요.

2020-04-16 21:41:43

원미연

인간보다 자연이 더 위대하다는 걸 느꼈어요. 아님 우리 인간도 불법에 따라 공부하면 그리 되는지요.
시멘트 사이로 가끔 피어난 야생화를 본적이 많아요. 조금만 흙이 있어도 뿌리 내리는 초록의 풀 잎들. 전 아직 불법을 잘 모르고 있지만 이런 나눔이 하루하루 쌓이면 불법의 생활로 온전히 자리 잡아 참다운 보살이 되겠지요, 시멘트에 자리 잡은 풀처럼.

2020-04-16 20:32:42

원미연

그저 편히 수퍼마켓에서 사서 먹기만 했지 내 입으로 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와 자연의 위대함이 함께 했다는 걸 생각하지 않았어요. 공양 게송시에 감사하단 생각만 막연히 했지 절실히 느끼지 못했었어요. 오늘도 가르치심 감사합니다.

2020-04-16 20:22:24

김현주

농사일조차도 지혜로우셔요 스님
무엇이든 배우고 갑니다

2020-04-16 20:03:11

박성인

농삿일이 언제 인지...
기회되면 한번 손을 보태고 싶습니다.

2020-04-16 19:45:10

김혜영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는 두분이 같이 농삿일 하는 거 보니 더 행복합니다 저를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좋아하는 제동씨가 생강을 심으셨다니 쫌 멋진 생각입니다 잘 하셨어요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0-04-16 19:5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