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는 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수행의 수단이고 몸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오늘 제게 필요한 소중한 가르치심 입니다. 오늘 몸이 아픈곳이 있어 가라 앉아 있었는데요. 감사합니다 스님!
2020-04-11 20:05:45
원미연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배려에 다시 며칠 전 말씀하셨던
“가장자리”가 생각나요. 두루두루 살피시는 스님께 오늘도 감사히 배웁니다.
2020-04-11 19:56:37
청정화
모든 일에 수행자의 관점을 갖고 임하라는 스님의 말씀 되새깁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4-11 18:53:42
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20-04-11 16:37:19
신용남
수행자는 정이 생기면 원수가 된다는
말씀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1 15:58:41
박영준
스님. 인생의 주인으로서 오늘 투표 잘 마쳤습니다. 농사일이 행복이고 수행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1 14:50:07
맑은 꽃
어릴 때 고사리손으로 경지정리한 논에서 돌 주워내던 때가 떠오르네요. 둘째 아이가 그때 제 나이가 되어 옛날 이야기 해주면 너무 재밌어 하는데.. 가물어 냇가에서 물 끌어다 대고 삼지창으로 소똥 치워 거름도 내고 , 쇠꼴 먹이러 가는 오빠따라 염소몰고, 누에치고 나무하고 배곯던 깡시골 생활이 지금 얼마나 복된 경험으로 남았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