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늘 스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없는듯 하지만 확실하게 맺어주시는 걸 보면 놓쳤다가 탁 알아차리게 됩니다
습관이라는게 익숙해지면 새로운것에 적응하기 버겁지만 이또한 익숙하면 습관이 되버린다는 스님이 몸 속 깊이 느껴집니다
집착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여여하게 수행자로 살아가는 연습해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4-09 07:07:03
텃밭에뿌린꽃씨
큰스님 아침 문안 인사드려요!
안녕히 주무셨나요? (방긋)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영~ (윙크)
이곳에서 인자한 웃음꽃이핀 큰스님 모습뵙고 저도 따라 덩달아 입가에 미소가 절로 피어나요...
좋은말씀과 자연속의 예쁜사진 항상 감사해요!
2020-04-09 05:55:10
변진희
“ 인생을 살다 보면,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미움도 생기고, 가끔은 허탈하기도 하고, 방황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데, 이런 부정적인 심리상태에서 벗어나서 좀 더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2020-04-09 04:20:01
굴뚝연기
왜 저렇게 살아야되나‥일하시는 모습들ㅜ나누기 모습에 다들 뻗어있는 모습ㅠ애처롭고 안타깝고ㅠ철없는
어린 농사 담당자분 농사 지으시겠다고ㅠ스님,정토회도 월급을 주세요ㅠ하루라도 다같이 쉬시던지ㅠㅠ아픈스님도,고생하시는 행자님들도 가슴 아파 못보겠네요ㅠ오늘은ㅠ죄송합니다ㅜ
제발 몸을 혹사하지 마시고,스님도 쉬시고,곁에 분들에게도 휴식을 줘가며 하시길‥제발요ㅠ
도라지꽃 정말예쁘죠^^[지금 종교화되어 있는 불교가 아닌 원래 부처님이 가르쳤던 수행을 배우는 곳이 정토불교대학입니다.] 저렇게 척박한땅을 얻어서, 위험한 험한길 트럭운전해야되고ㅜ스님도미움받는팥쥐마냥 일하시기더힘들고ㅠ트럭운전자분 보려 사진확대했다,뒤에 스님을보고‥혹어디 배라도 아프셔 쭈그리고계신건아닌가ㆍ나도모를 눈물이ㅠ스님 무거우시면ㆍ얼른같이들어 드리시길ㅜ
2020-04-09 03:54:23
무진덕
처음에 불교대학 입학 할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그냥 지인의 소개로 입학했을뿐 아무런 기대도 없었고 아는것도 너무 없어서 무슨말인지도 모르다가, 공부하면서 불교이야기와 부처님의 일생에 푹 빠져들던 기억이 납니다.
신규 불교대학 생들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2020-04-08 23:26:43
청정화
제가 첨 불교 대학을 입학 했던 생각이 나네요.설렘과 내가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더 컸었는데..지금은 "하길 잘 했다.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매일 '행복한 수행자입니다.'라는 맘 가짐과 매일 자유롭고 건강힌 하루를 맞이 하기 때문입니다.()
2020-04-08 23:03:54
자재왕
입학법문 잘 읽었습니다. 시댁 조카며느리가 이 공부를 시작했을 터이니 끝까지 마치고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