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4 국제국, 해외 대의원, 온라인 교육
"물 배달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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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인

제가 어린시절의 풍경을 보는 듯 합니다.
천진난만한 즐거움으로 시부름을 했습니다.
해맑음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힐링하며 살아있는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2020-04-06 11:04:21

최주영

정토회의 대승 수행자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코로나로 만들어진 화상 즉문즉설, 전세계를 가깝게 만들었네요.
자주 만나서 서로 의논하는 모습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6 10:59:46

박지영

갖고싶다. ..
....저 물지게ㅎ

2020-04-06 10:32:04

이혜린

현명하신 스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2020-04-06 10:03:21

선수연

감사합니다~^^

2020-04-06 09:56:50

김민정

감사합니다

2020-04-06 09:38:13

복사꽃

예뿌게 피어난 복사꽃 선물도 감사해요!
저 예쁜 복사꽃이 지고나면 그자리에 복숭아가 열리나요? (궁금증...)
전 과일을 너무 조아라 해요!
지난 1~2월에 피었던 매화꽃이 진 가지에도 5월경이면 탐스럽게 매실이 주렁 주렁 열리겠지요?

2020-04-06 09:29:53

깨우침

큰스님 밝게 웃고 계신 얼굴 건강한 모습 뵙고,
오늘 하루도 기쁘게 일과를 시작하겠습니다.
제 어리석음을 일깨워 주시고 바로잡아 주신점
여러가지 가르침 진심으로 감사해요!
(방긋) ×10번......

2020-04-06 09:22:25

수양딸

큰스님 좋은 아침 이예요! (방긋)
아주 극소수의 일부 이기적인 사람들의 의견은 모른척 외면하시고 지나치시는 것이 좋을듯 해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사적인 문제에 일일이 불평 불만에 대응 해주시고 상대를 한다는건 지나친 시간 낭비와 에너지 소모라고 생각합니다.
좀더 수양이 필요한 사람들 이라고 생각해요.

2020-04-06 09:17:22

보리수

민의수렴의 핵심은 의사 결정을 할 때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대중의 민의를 반영해서 결정하는 것이라는 말씀,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4-06 08: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