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스님 제가 쓴글엔 너무 부담같진 마세요!
새참 사진이 안보여도 제가 이해해 드릴께요...
고된 농삿일에 지치고 많이 힘드실텐데... 저도 충분히 큰스님 맘 이해를 합니다.
큰스님 넘 마음이 무겁고 답답해요!
여행도 못가고 꼼짝없이 갇혀 지내는 기분이예요.
아참~ 오늘이 바로 제 생일날 이예요.
이젠 생일도 안반가워요... 나이만 잔먹고
2020-04-05 10:49:36
올챙이
농사를 힘들게 지으셨으니 그맛이 어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야채나 채소맛에 비교나할수 있겠어요? 요즘들어 부쩍 저도 사진을 볼때마다 큰스님 살고계신 산동네에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 맘이 굴뚝이랍니다. (남편 허락 받고요...)
가서 저도 텃밭 일도 함께 거들고 싱싱한 야채랑 채소 따다가 큰스님께 새참도 맛나게 만들어 드리고 저도 좀 얻어 먹고 싶네요...
2020-04-05 10:40:49
조상인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불법에 귀의합니다.
청정 공동체에 귀의합니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2020-04-05 10:34:36
개구리
큰스님 제가 쓴글들이 모두 날아가 버렸어요!
다시 써야 겠네요... 사진속에 안징그러운 예쁜색의 청개구리 정말 오랜만에봐요! 가끔 티비속에서 징그러운색 갈색 개구리는 볼수가 있었지만, 큰스님 살고계신 산동네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꽃나무들도 가득하고 정말 넘 부러워요... 볼거리도 풍부하고 공기도 맑고 청정지역이고 텃밭 농작물들도 큰스님이 직접 땀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