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30 농사일, 마음 나누기
“밭에 물을 공급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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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연기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웅덩이파고 하시느라 어깨허리 팔ㆍ많이 아프시겠네요ㅠ저도 고향에 두고 온 집과 터가생각나네요~ㅜ스님께서두 고향집을 전혀 손도안보시고,텃밭 가꾸시구요ㅠ검소함이 ,청빈함이 너무 지나치신거아니신가요ㅠ낡은 부직포땜에 고생하시고,간이화장실 만드시느라 고생하시구ㅜ스님과함께함은 큰영광이지만,이렇게까지 고생하고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도드시겠어요ㅠ

2020-04-02 01:13:49

큰바다

사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1 22:56:23

월광명

스님의 하루 읽으며 마음으로 농사도 짓고 연구도 하고 꽃구경도 하네요~♡ 코로나를 순간 잊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2020-04-01 22:20:09

덕승

오늘도 농사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흙냄새 꽃향기가 전해져 옵니다~^^

2020-04-01 22:11:15

선수연

감사합니다~^^

2020-04-01 20:04:33

윤순도

스님 감사합니다 ~(())

2020-04-01 19:51:38

원미연

생각하며 해결 방법을 찾으면 다 답이 나와요.
다들 웃으시는 모습이 침 보기 좋아요.

2020-04-01 19:17:18

반청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2020-04-01 19:04:59

정명데오

"두북 수련원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벚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밭을 왔다 갔다 하기만 해도 꽃구경이 절로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1 19:00:34

신영임

진리의 샘을 그대로 삶에서 보여주시는 스님..
항상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2020-04-01 18: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