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웅덩이파고 하시느라 어깨허리 팔ㆍ많이 아프시겠네요ㅠ저도 고향에 두고 온 집과 터가생각나네요~ㅜ스님께서두 고향집을 전혀 손도안보시고,텃밭 가꾸시구요ㅠ검소함이 ,청빈함이 너무 지나치신거아니신가요ㅠ낡은 부직포땜에 고생하시고,간이화장실 만드시느라 고생하시구ㅜ스님과함께함은 큰영광이지만,이렇게까지 고생하고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도드시겠어요ㅠ
2020-04-02 01:13:49
큰바다
사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1 22:56:23
월광명
스님의 하루 읽으며 마음으로 농사도 짓고 연구도 하고 꽃구경도 하네요~♡ 코로나를 순간 잊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2020-04-01 22:20:09
덕승
오늘도 농사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흙냄새 꽃향기가 전해져 옵니다~^^
2020-04-01 22:11:15
선수연
감사합니다~^^
2020-04-01 20:04:33
윤순도
스님 감사합니다 ~(())
2020-04-01 19:51:38
원미연
생각하며 해결 방법을 찾으면 다 답이 나와요.
다들 웃으시는 모습이 침 보기 좋아요.
2020-04-01 19:17:18
반청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2020-04-01 19:04:59
정명데오
"두북 수련원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벚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밭을 왔다 갔다 하기만 해도 꽃구경이 절로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