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향심
이 세상속에서 수행을 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조금씩 나를 알아가는 연습이 쏠쏠한 재미도 있습니다.
어제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 도반을 보고 내 거울을 보는 것같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기뻤습니다. 내가 모르고 있던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2020-03-26 08:52:41
보리수
네. 어불렁 부처가 되자. 각 자 크든 작든 한 조각씩 들고 모자이크 붓다가 되자. 혼자는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면 부처의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마음. 고맙습니다~
2020-03-26 08:30:27
박영준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0-03-26 08:20:05
무위성
스승님의 큰 나무아래 귀퉁이라도 자리 잡고 있음이 감사합니다
2020-03-26 08:17:18
정영임
늘~,감사드립니다
저도같이 어울렁부처가되는길 따라가겠습니다
2020-03-26 07:45:38
김희선
어불렁 부처님이 되자는 말씀에 마음이 가볍고 기뻐집니다.
매일 꽃소식 전해주셔서 환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내일 김제동님 소식이 기대되네요~^^
2020-03-26 07:34:37
이미정
정회원이면 누구든 일정부분 책임을 가지고 맡아서 하는 모둠운영~ 정말 기대됩니다.
힘들기는 하겠지만, 나의 선택과 책임속에, 쓰이는 기쁨과 보람은 훨씬 더 커질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26 07:17:39
윤미란
지혜로운 말씀으로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님이 옆에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담이 느껴질때 수행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6 07:02:03
서태원
예
감사합니다
2020-03-26 06:57:39
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님
2020-03-26 06: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