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마음을 청정히 한 것이 절이고 불교라는 서암큰스님의 말씀
법륜스님의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의 전환.
그 길을 따르는 우리...
감사하고도 가슴벅찬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3-23 08:30:09
김혜경
스님, 저녁을 안드셔 걱정이 됩니다. 항상 모든 부분에 스승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3-23 08:02:40
무위성
코로나로 인해 사람의 이동이 적은 틈을 이용해 문경수련원이 더욱더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큰스님의 부도탑, 공양간 등의 공사가 기대가 됩니다
2020-03-23 07:45:09
정명데오
“여보게, 어떤 한 사람이 논두렁 밑에 조용히 앉아서 그 마음을 스스로 청정히 하면, 그 사람이 바로 중이요, 그곳이 바로 절이지. 그리고 그것이 불교라네.” 감사합니다.~~^^
2020-03-23 07:30:20
금강지
스님이 서암 큰스님을 모시는 모습 뵈며 스승님에 대한 자세는 어때야 하는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3 07:08:05
김희선
소식 전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암 큰스님께서 남기신 , 어떤 이가 그마음을 청정히 하면 그가 수행자요, 그곳이 절이고 그것이 불교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새겨집니다.
정토회가 사회를 비판하기 보다 직접 실천하고 대안을 만들어가는 운동 방식이 여기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말씀에 비로소 알게 됩니다.
문경수련원의 서암 감나무가 문득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