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불교대학이 개설되면 주변에 더 가볍게 선택할 지인이 많습니다.수행법회 온라인의 장점은 가족모두 들을수있고 함께 나누기해서 좋았습니다..
2020-03-20 21:51:13
설화
감사합니다.
차악과 최악..... 포기하지않고 차악이라도 선택하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2020-03-20 06:11:19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2020-03-20 05:08:39
윤충현
차악이라도 선택해서 국민의 주권을 포기하면 더큰 손실이 되는 최악이 올 수 있다는 스승님 말씀 명심하여 꼭 투표에 임하겠습니다._()_
2020-03-20 04:25:25
지장심
우리모두 힘냅시다
마하반야바라밀
2020-03-20 03:48:06
이년옥
당면한 현재 상황이 힘들더라도 긍정적으로 상황을 받아들이면 새로운 시도의 기회가 되겠군요~
2020-03-20 02:02:15
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닝
2020-03-20 00:18:35
굴뚝연기
[…이번에 당선되는 국회의원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 남북이 협력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나라 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수많은 법을 의회가 다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스님,저녁드세요~얼굴도 많이 부으시고,혈색이 어제사진엔 더 까마시드라구요~~ㅜㅜ통일의병특별법문까지 알뜰히 챙겨주셔 감사합니다^^*글 올리시는 분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국민을 위한다고 뽑아놓으니 최악이 되어버렸고, 그러니 선거할 의욕이 없어져 버렸는데, 제발 평화와 통일 또한 인권운동으로 순수히 가야하지 않을까요? 통일과 평화는 총론적으로는 싫어하는 이는 없고 다 찬성할겁니다. 너무 구체적이지 않고 포괄적 의미를정치적으로 정치적위험이 다분히 있기에, 예전처럼 순수한 인권차원에서 운동을 하고 돕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