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7 농사일
“오늘도 돌을 줍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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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님

2020-03-09 11:46:11

무량덕

스님의 하루를 보며 어떻게 저리 끊임없이 하실 수 있을까? 싶습니다.
팔이 많이 아파서 치료를 계속 받으시며..
스승님, 스승님께서는 아직 구하실 많은 중생이 있습니다.
부디 조금씩은 몸을 살피시며 어리석은 중생들을 이끌어 주십시요. 이생에서 부처님 법을 만날 수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2020-03-09 11:02:40

김혜경

어떤 일에도 온전히 몰입하시는 모습이 경이로왔습니다. 배우고 또 배웁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3-09 09:46:38

송미해

모종의 싱싱한 생명력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09 09:12:43

무위성

큰돌,작은돌, 각자의 역활에 맞게 잘 쓰는 연구와 지혜를 배웁니다

2020-03-09 09:07:36

김희선

코로나 덕분에 소식 한구절 한구절에 집중하며 여유있게 들을 수 있어 참 좋구나..느낍니다.
상주대중들이 사용하려고 했던 마스크를 더 필요한 곳에 쓰라고 가져다 주시는 모습과 필요한 일을 찾아서 하시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09 08:59:24

신성숙

잘 읽었습니다.생생한 느낌

2020-03-09 08:41:23

서지애

스님 말씀처럼 올해 정회원 울력이 부진할듯 한데,
불대과정에 남산순례가 있듯
경전반 수업과정에 선농일치 체험을 넣으면 어떨까 합니다~^^
농사에도,학생들의 배움에도 좋은 계기가 될듯 해요.

2020-03-09 14:44:37

장윤경

존경합니다. 스님~~~

2020-03-09 08:17:30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3-09 08: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