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은 땅에 딛고 두 눈은 멀리 보고 넘어지지 않도록 한 발 한 발 앞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8 07:13:42
윤순애
오고가는 대화를 읽기만해도 설레이고 가슴이 벅차네요
농촌사업과 재활용사업 병원사업까지
노인과 청년들이 이와 연결되어 개인도 사회도 건강하고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2020-03-08 07:05:04
최윤정
돌이 참 많네요 줍는거 쉽지 않은데...
정회원 연수 저안하는 곳에도 올렸는데요.
9차회향 때 직조된 수세미를 받았습니다.그래서 생각했는데 채소농사 많이 지어 남겠다 하시는데 수세미 농사지어서 각 법당에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직조수세미는 제조과정에서 드는비용과 시간이 많이드는데 비해 수세미는 아주 저렴하고 온전한 친 환경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