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깨우쳐주는 스님의 법문에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합니다.
수행이란 나의 괴로움이 남으로부터 오지 않고 나의 어리석음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늘 자각하는 것입니다. 밖을 향해 내 괴로움을
해결해달라고 비는 게 아니라 내가 나의 무지를 깨우쳐서 내가 행복해지는 원리를 체득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수행자입니다.
2020-02-05 09:24:43
묘향심
기존 방식대로 하지 않고 새로운 방식의 시스템을 연구하고 경험해보게 하는 스승님이 계셔서 밚이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