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락(苦樂)의 반복이 사라져 마음이 늘 고요한 상태에 머무는 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이에요]인도불교가,무슬림의 침입으로 절도,경전도불타고 스님들도 죽임을당하고ㅠ이리저리 시달려,부처님이 ,힌두교신들중 하나로 오인되고
정체성을잃게되 안타깝네요 ㅠ신불교운동약자중, 무브먼트에 e자가 빠진거같아요~한달동안스님도 ,일행분들도,사진,글올리시는분도 고생많으셨습니다^
2020-02-03 06:02:23
김소라
지난 질문 목록에서 궁금했던 내용인데 감사합니다!
2020-02-02 14:00:24
엄옥순
잘 읽었습니다.
감사
2020-02-02 13:05:04
대덕
인연되어..
고맙습니다 ~
2020-02-02 13:01:14
김혜경
어떻게 이렇게 역사적인 사실도 소상하게 아시는지 감동을 받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행복하소서.^^
2020-02-02 12:08:23
서지애
무교,혹은 타종교인이 정토회에 와서 수행적 관점으로 정진해 나가는 경우와,신앙으로서의 불교인이 정토회에 기대하는것이 때에 따라 상충할수 있음에 공감합니다.
절에 가면 삼성각에서 복을 비는 불교신자들의 모습을 보며 지금 나는 한국불교의 어느 지점에 서있는지 혼돈스러울때도 있습니다. 부처님 당시를 구현하고자 하는 정토회의 정체성이 좀 더 굳건했으면 합니다.
2020-02-02 10:25:32
최윤정
''사티 '' 지금 여기 알아 차림 하겠습니다
2020-02-02 09:10:58
김태연
감사합니다.()()()
2020-02-02 09:08:54
지혜승
부처법의 바른 가르침을 만난 일이 참 귀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 회향하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