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불대에서 부처님의 일생을 배우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순례이야기를 함께 읽게 되어 참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하루하루 생생하게 전달해 주셔서 함께 순례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0-01-17 21:52:22
이응노
함께하는 성지순례...놓쳤던 그 시간을 떠올리며..
지금도 순례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1-17 21:35:20
무애심
몇년전에 인도성지순례 다녀왔는데 이번 스님의 하루 읽으면서 그 때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
상카시아서 회향식때의 감동의 눈물과 석가족이 준비해준 저녁 만찬~
인도성지순례를 이끌어주시는 지도법사님, 법사님들, 그외 많은 스텝진들
특히, 밤잠 설치며 스님의 하루를 올려주고 있는 스탭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일정 잘 보내시고 무사히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9:35:58
박종순
스님~()()()
고맙습니다~()()()
2020-01-17 19:33:43
병아리수행자
읽기만 했는데도 제가 인도 성지순례 다녀 온것 같습니다.
울컥하는 이마음은 뭘까요? 아직은 업식이 두꺼워 성지순례에 마음을 내지 못하지만 제 마음 어딘가에도 보살의 마음이 있나봅니다.
이순간 모든분들께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2020-01-17 19:10:36
최정애
유투브에서 즉문즉설 정말 감명깊게 보고 듣고 많이 깨우치고 실천하려고 노력많이 합니다 성지순례 같이 가신분들 복 받으셨고 부럽네요 세상살이가 어디쉬운일이 있겟어요~수고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2020-01-17 19:11:12
윤충현
성지순례 글을 읽는 내내 감동입니다.
꼭 다녀오리라 다짐합니다~(())
2020-01-17 18:24:33
김애자
남한테 빌붙어 사는 사람이 자기 존재에 대해서 어떻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겠어요? 보살의 삶은 크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