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수행정진하여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이겠습니다. :)
2020-01-16 09:32:40
보통도반
아침마다 스님의 하루를 꼬박꼬박 읽고 있습니다. 인도 성지순례 글에 유난히도 흠뻑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올라옵니다.
너무나 유익한 내용입니다. 불법 만나 너무나 행복하고 이런 행복을 느끼게 해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01-16 09:16:29
김현정
잘 읽었습니다. 이미 다녀온 성지순례지만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더욱 자세히 알게 되고 기억을 되살려보는 시간 가지고 있습니다.'아주 오래된 새길 '이라는 문구가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부처님의 법을 더 많이 실현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게 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힘을 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