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01.6. 인도성지순례 4일째 (수자타아카데미 개교기념식)
"구걸하던 아이들이 이렇게 멋지게 자랐습니다"
본문보기

박용삼

마음의 이치와 법을 잘 살피는 수행자 되겠습니다
수자타 봉사자를 살해한 무장괴한의 자식도 먹이고 입힌 것을 보며 그래서 부처님의 가르침은 애증이 없고 시공과 물아가 없는 담마구나
느꼈습니다
내가 괴로워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한반도 평화가 유지되는 한 정신적인 것 외에는 없음을 알고 인생 후회 않게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살피며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09 15:01:25

이서영

재밌고 감동적인 얘기들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1-09 13:55:28

박미순

원수가 될 확률이 높은이유 그렇구나
느끼며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0-01-09 13:44:40

세명화

이글을 읽고 참 만이 뇌우처 지내요 이제 깨우처지만 너무 늦게 알아 찰여 마음이 또 요동을 치고 몸이 아프니 마음데로 되지 않고 힘듬에 끄달이고 있네요 이것만 알아 찰여도 나는 참 스님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잘다녀오세요

2020-01-09 11:30:37

유저

제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들도 잘 살아가는데.훨씬조건이 좋은 나는 왜 괴로운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행복하겠습니다

2020-01-09 10:43:00

감사합니다

나의 재능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 저도 화두로 마음에 담습니다. 이렇게 인도를 순례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0-01-09 08:43:16

이경숙

스님의 법문을 듣고 인도인들의 생활을보니 제 자신이 부끄럽군요
저도 오늘부터 남을 위해 조금이라도
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2020-01-09 08:02:53

도원심

오늘은 많은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내재능을 어떻게 쓸건지 어떤마음으로 살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2020-01-09 05:26:54

향적

감사합니다.

2020-01-09 05:14:29

굴뚝연기

[단순히 이 아이들을 돕고 있다는 생각에만 머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동네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주는 모습을 보고, 또 아이들이 맑아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나를 깨우치는 계기가 된다면, 결국 우리는 이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이들로부터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크게 깨우치는 셈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붓다가 된다면 인류를 위해서 엄청난 일을 한 겁니다.]

2020-01-09 01: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