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4. 제31차 성지순례 2일째(사르나트 A팀)
“붓다가 자신이 깨달았을 때보다 더 기뻤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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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다섯 비구가 깨달음을 얻는 장면이 떠올라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1-06 14:37:32

김영미

저도 매일 인도 성지 순례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꼭 가야겠습니다. 말을 하면 에너지 소모가 큰데 식사까지 거르면서 사직찍어주시는 스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2020-01-06 13:56:10

김세현

꼭 가고싶어 집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요

2020-01-06 13:49:25

박용삼

식사도 거르시고 하루 종일 안내와 법문을 설하시는 지도법사님의 초인적 모습, 순례자들을 자식처럼 여기시며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일깨워주시려는 자비심 일겁니다 순레기 읽는 내내 마음이 정화 됩니다. 가장 부정하고 더러운 곳이었지만, 거기에 부처님이 머무르셔서 성스러운 곳이 되었듯 주변을 맑히는 수행자 되겠습니다.

2020-01-06 13:31:51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인도 수행 수련 회 잘 다녀오세요

2020-01-06 13:28:24

진선화

글을 읽다 보면 제가 마치 인도 성지 순례지에 같이 있는 것만 같습니다. 불교대학 졸업하고 성지순례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다녀 오세요~^^

2020-01-06 13:24:43

김성곤

내년 성지순례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저서인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라" 를 병행하여 읽으니 마치 함께 순례길에 오른듯한 느낌이 듭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십시요.

2020-01-06 13:16:19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0-01-06 12:21:35

선주행

스님 감사합니다.♡♡♡

2020-01-06 12:14:08

신영길

축하드립니다.
부처님께서 초전법륜을 하시고
스스로 깨달으신 것보다
더 기뻐하신 그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위리도 부처님 같이??

2020-01-06 12:11:41